상하이를 과거를 볼 수 있는 와이탄 거리.
앞에 있는 황포강 너머에는 동방명주로 대표되는 신시가지가 자리잡고 있다.
황포강을 따라 있는 황포공원을 따라가며 상하이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과거 영국과 프랑스의 조계였던 까닭에 유럽풍의 건물이 줄지어 있다.
주로 은행 등의 금융회사와 무역회사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밤이면 밝게 비추던 조명도 유가의 상승으로 인해 예전처럼 불을 환하게 밝히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황포강 반대편에는 광고판이 많은데 중국 최고의 광고단가를 기록하고 있으며 머지않아 도쿄, 홍콩을 버금가는 광고지가 될 거라는 전망이다.